01한곳에서
실수령액, 주휴·퇴직금, 취득세·복비·DSR을 같은 사이트에서 셉니다. 급여만 보러 왔다가 복비 상한이 필요해도 다시 검색하지 않아도 됩니다. 사칙과 사다리타기도 같은 목록에 있습니다.
생활 · 급여 · 부동산
명세서·계약서·고지서에 나오는 숫자를, 한국 법령 표에 있는 세율과 상한만으로 가늠합니다. 표에 없는 공제는 넣지 않고, 혜택 칸은 해당할 때만 직접 켭니다. 운영자와 법령 출처는 소개와 숫자를 어떻게 받는지에 적어 두었습니다.

더치페이, 사다리타기, 자동차 취득세.
실수령, 최저임금, 주휴·연차·퇴직금. 근로기준법·세법 기준.
취득·보유·양도, 전월세, 대출 한도. 법령·고시.
한곳에서 세고, 고시는 다시 읽고, 표에 없는 숫자는 빼 둡니다.
실수령액, 주휴·퇴직금, 취득세·복비·DSR을 같은 사이트에서 셉니다. 급여만 보러 왔다가 복비 상한이 필요해도 다시 검색하지 않아도 됩니다. 사칙과 사다리타기도 같은 목록에 있습니다.
세율·상한은 법제처·금융위 현행본을 한국 시간 0시와 12시에 다시 읽습니다. 어제 숫자를 그대로 두지 않습니다. 표가 바뀌어 읽지 못하면 이전 세율을 유지합니다.
빠진 공제, 수도권 절대한도, 스트레스 DSR은 표에 없어 결과에 넣지 않습니다. 없는 값을 0으로 채워 좋게 보이지 않게 합니다. 해당하지 않는 대출·수당 칸은 비워 두세요.
검색어가 아니라, 숫자 앞에서 실제로 하는 일입니다.
세전 연봉만 보면 식대·청년 감면·퇴사 후 건보가 빠집니다. 두 회사 조건을 나란히 넣고, 실수령으로 다시 봅니다.
연봉 비교전환율 상한으로 월세를 바꿔 보고, 전세대출 이자까지 더한 월 부담을 비교합니다. 집값 상승은 넣지 않습니다.
전세 vs 월세매매가 말고 취득세·복비 상한·인지세를 더한 뒤, 잔금 전에 준비할 현금을 봅니다. 이사비·법무사 보수는 빠져 있습니다.
살 때 총비용계약 시급을 올해 최저임금과 비교한 뒤, 주휴를 넣은 월급을 셉니다. 시급 칸에 월급을 넣으면 자릿수가 어긋납니다.
최저임금카인드셈은 생활·급여·부동산에서 반복해서 묻는 숫자를, 회원가입 없이 이 기기에서 계산합니다. 실수령액, 주휴수당, 퇴직금, 취득세, 중개수수료, 자동차세, 양도세, DSR처럼 검색으로 들어오는 계산을 한곳에 모아 두었습니다. 번역한 해외 계산기가 아니라, 한국 법령 표의 세율과 상한만 넣습니다.
세율·상한·공제 한도는 법제처 국가법령정보와 금융위 감독규정 현행본을 읽어 넣습니다. 한국 시간 매일 0시와 12시에 다시 받아, 어제 고시를 그대로 두지 않습니다. 표에 개인 사정이 들어가야 하는 항목은 결과에 넣지 않습니다. 수도권 주담대 절대한도, 스트레스 DSR 가산, 신용카드·보험료 공제가 그 예입니다.
혜택은 기본으로 켜 두지 않습니다. 생애최초 취득세, 식대 비과세, 1주택 비과세, 청년 감면은 해당할 때만 직접 고릅니다. 켜 두면 실수령·세금이 실제보다 좋아 보이기 쉽습니다.
결과는 참고용입니다. 회사 원천징수, 은행 심사, 세무 신고를 대신하지 않습니다. 계산 칸에 넣은 숫자는 서버에 저장하지 않습니다.
숫자를 어떻게 받는지에 법령 출처와 빼 둔 항목을, 소개에 운영자와 이 사이트가 세지 않는 일을 적어 두었습니다.
네, 모든 계산기는 회원가입 없이 무료로 쓸 수 있습니다.
세법과 세율 등 지금 현행법인 법령·고시를 읽고, 바뀌면 계산에 반영됩니다.
기본은 연말정산 월평균입니다. 본인 기본공제에 넣은 부양가족 인원×150만 원을 더하고, 1년 세를 12로 나눕니다. 이번 달 명세서를 고르면 간이세액표를 봅니다. 신용카드·보험료는 어느 쪽이든 넣지 않습니다.
기본은 꺼 둡니다. 해당하면 생애최초 감면을 켜세요. 1주택·12억 이하일 때 200만 원 한도, 인구감소지역 주택은 300만 원 한도입니다.
부양가족 추가 공제, 미성년 증여 2천만 원 추가, 수도권 절대한도, 스트레스 DSR 등은 법령·고시 표에 개인별 변수가 들어가서 넣지 않았습니다.